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다

오늘의 불 명상- - 오늘의 성경 구절과 함께 제공되는 사랑의 불꽃 일기 매일 복용량

평년 제14주 수요일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다

“나는 먼저 내 은총의 풍요로움을 너희에게 맡겼다. 오직 어머니만이 진정으로 나의 슬픔을 나눌 수 있다. 나는 슬픔의 어머니다. 영혼들이 멸망하는 것을 보며 나는 크게 고통받는다. (성모 마리아) (1962년 11월 19일)”

오늘의 성경 구절: 예수님께서 이 열두 제자를 보내시며 이렇게 지시하셨다. “이방인의 땅에는 들어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마을에도 들어가지 말라.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들에게로 가거라. 너희가 갈 때에 이렇게 선포하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느니라.’” (마태복음 10장)

기도 묵상- 주님, 우리 각자에게는 소명 안에서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잃어버린 자를 찾고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는 일입니다. 이는 사제나 선교사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이 중대한 시기에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 평신도로서의 소명 안에서 주님과 성모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성심의 사랑의 불꽃과 일치를 이루며 기도하고, 희생하며, 다른 이들을 위해 중보하라는 부르심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게 하소서- 오소서 성령님, 성모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성심의 사랑의 불꽃의 권능을 통해 오소서!